커피 그라인더

oceanrich G2C

버
코니컬 세라믹
구동
전동
조절 방식
단계식 (클릭)

장비 노트

oceanrich의 G2C는 일본 브랜드 oceanrich의 휴대용 자동 그라인더로, USB Type-C 충전식 무선 구동을 씁니다. 버튼 한 번으로 모터가 돌아 원두를 갈고, 세라믹 원뿔형 버를 사용하며, 굵기는 숫자로 표시되는 몇 개의 프리셋 단계로 맞춥니다. 코드 없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즉석에서 갈 수 있게 만든 전동 밀입니다. 세라믹 버는 열에 강하고 녹슬지 않지만, 스틸보다 절삭이 무디고 가는 영역에서 미분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뿔형 구조는 바디를 더하는 쪽입니다. 프리셋 방식이라 같은 숫자를 고르면 재현이 쉽지만, 단계가 성겨 미세한 에스프레소 다이얼인보다는 드립·푸어오버의 중간 구간에 잘 맞습니다. 낮은 회전 속도로 갈며 자동으로 멈추는 구조라 조작이 단순합니다. 전동의 편의를 휴대 형태로 원하는 사용자, 여행이나 사무실에서 손을 덜 쓰고 드립용 커피를 갈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oceanrich G2C 분쇄도는 앱에서 맞추세요

원두와 드리퍼, 레시피를 고르면 이 그라인더 기준의 설정을 앱이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