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그라인더
Porlex Tall
- 버
- 코니컬 세라믹
- 구동
- 수동
- 조절 방식
- 단계식 (클릭)
장비 노트
Porlex의 Tall은 1978년 오사카에서 시작한 일본 세라믹 제조사 Porlex의 수동 그라인더로, Mini와 같은 버 플랫폼을 쓰되 본체를 길게 늘여 한 번에 더 많은 원두를 담는 모델입니다. 정전기가 적은 스테인리스 스틸 본체에 세라믹 원뿔형 버를 넣고, 손잡이를 돌려 갈며 클릭식 단계 조절을 씁니다. 일본에서 생산됩니다. 세라믹 버는 열에 강하고 녹슬지 않고, 스테인리스 몸체는 정전기 부착을 줄여줍니다. 세라믹 특성상 절삭은 스틸보다 무디고 가는 영역에서 미분이 늘며, 원뿔형 구조는 바디를 더하는 쪽입니다. 굵기는 딸깍거리는 단계로 재현하기 쉽지만, 초기형은 바깥 버 유격 탓에 아주 가는 구간에서 편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늘어난 용량 덕분에 두 잔 이상을 한 번에 갈기 편하고, 핸드드립·프렌치프레스 구간에 두루 맞습니다. Mini보다 넉넉한 용량으로 여러 잔을 한 번에 갈고 싶은 사용자, 그러면서도 전원 없이 조용한 수동 밀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Porlex Tall 분쇄도는 앱에서 맞추세요
원두와 드리퍼, 레시피를 고르면 이 그라인더 기준의 설정을 앱이 계산합니다.
App Store에서 받기
iOS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