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그라인더

Mahlkönig E64 WS

버
플랫 스틸 64mm
구동
전동
조절 방식
무단식

장비 노트

Mahlkönig은 EK43으로 상업용 그라인더의 기준을 만든 독일 브랜드이고, E64 WS는 그 이름을 달고 처음 가정용 에스프레소 시장을 겨냥한 모델입니다. 포터필터를 올리면 인식해 저장된 레시피를 부르고, 내장 저울로 0.1g 단위까지 갈아 주는 Grind by Weight를 넣었습니다. 무게 5.8kg에 200W 모터, 1950rpm 고정입니다. 버는 64mm 플랫 스틸이며 조절 다이얼이 없습니다. 내부 모터가 버를 움직이고 화면에 버 간격을 수치로 표시하며 아주 잘게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사용에서 에스프레소는 범위의 아래쪽에 자리하고, 필터는 범위 상한 가까이에 걸립니다. 잔류는 4g대로 싱글도징용 기계에 비하면 넉넉히 남습니다. 64mm 플랫이라 입자 분포가 좁고 에스프레소에서 단맛과 균형이 좋게 잡힙니다. 필터 커피는 가능하지만 범위 상한에 붙어 여유가 없고 침출식은 범위 밖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매일 내리면서 도징을 저울 없이 맞추고 싶은 가정 사용자에게 맞고, 필터가 주력이라면 다른 선택이 낫습니다.

Mahlkönig E64 WS 분쇄도는 앱에서 맞추세요

원두와 드리퍼, 레시피를 고르면 이 그라인더 기준의 설정을 앱이 계산합니다.